메뉴 건너뛰기

한반도미래포럼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세 번의 담화 통해서 본 김여정의 정치적 처지

 

세 번의 담화 중 두 번은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권력 2인자가 직접 나설 정도의 긴급·중차대 사안 아니다

김여정과 김영철이 대남정책 두고 경쟁하는 듯 보인다

남북대화와 미북 정상회담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 뒤처리 책임

 

데일리안

입력 2020.06.10 09:00 | 수정 2020.06.10 10:18

 

 

 

 

이인배 협력안보연구원장

한반도미래포럼 수석연구위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지난 4일 세 번째 담화를 내놓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11일 당정치국 회의 이후 두 달 동안 세 번 밖에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상황과 묘하게 겹치면서, 김정은 이후 북한을 통치할 인물로 김여정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세 번의 담화 내용과 맥락을 통해 김여정의 북한 권력 내에서의 입지를 추론해 보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여정의 정치적 처지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첫째, 올해 세 번의 김여정의 담화 중 두 번은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처음 두 개의 담화는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되기는 했지만, 북한 주민이 열심히 학습하는 노동신문에는 게재되지 않았다. 김여정이 2인자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라면 북한 주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신의 존재를 부각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을 터인데도 그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이다.

 

둘째, 김여정의 번의 담화가 소위 권력 2인자가 직접 나서야 정도로 긴급하고 중차대한 사안이 아니었다. 지난 32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초대형방사포를 발사하자, 청와대는 군사적 긴장을 초래하는 행동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중단을 요구했다. 그러자 김여정은 청와대가 주제넘었다며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다고 거칠게 몰아붙이는 담화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2018 우리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던 조신한 이미지를 깨뜨리는 말고는 얻은 것이 없었다.

또 3월22일 김여정의 두 번째 담화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를 받았다며 변함없는 신의를 보내준 미국 대통령에게 충심으로 사의를 표한다는 내용이었다. 이 또한 김여정이 직접 나선 것이 어색해 보인다. 향후 미북 협상을 염두에 두었다면, 지난해 12월 노동당 국제부장이 된 김현준이나 외무상이 된 리선권을 데뷔시키는 것이 좋았을 수 있다.

그리고 세 번째 담화는 왜 이 문제를 지금 언급했는지 영문을 알 수 없다. 더욱이 김여정은 우리의 언론 보도를 접하고 담화를 발표했다고 했다. 실제로 전단을 확인하고 반발한 것도 아니었다. 김여정 부부장의 일련의 대외 행보가 왠지 오버하고 있는 듯 보이는 이유다.

 

셋째, 김여정의 세 번째 담화 이후 북한의 후속 보도를 보면 특이한 것이 있다. 지난 4일 김여정 담화 다음날, 통일전선부 대변인은 제1부부장이 경고한 담화이니 ‘심중히 새기고 내용의 자자구구를 뜯어보라’고 충고하며, 그녀가 대남사업을 총괄하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9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서는 김영철과 김여정이 대남사업부서들의 사업총화에서 ‘대적사업’을 심의하고 모든 통신선을 완전 차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대남사업을 총괄한다던 김여정 이름에 앞서 김영철이 명시된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남북협력사업을 ‘대적사업’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또한 김여정에게 익숙한 표현이기보다 정찰총국장 출신인 김영철에게 익숙한 표현이다. 정찰총국의 한 부서 이름이 대적협상국이다. 김여정과 김영철이 대남정책을 두고 경쟁하는 듯 보이는 대목이다 .

 

이러는 사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7일 휴일임에도 당정치국 회의를 주재했다.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선전했다. 무오류의 최고 존엄은 생색내는 일 만 챙기고 2018년 2월부터 1년여 동안의 남북대화와 미북 정상회담에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 뒤처리는 김여정과 김영철에게 떠넘긴 것이다. 앞으로 북한의 정치, 경제, 외교적 난관이 해소되지 않으면 이들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어쩌면 지금 김여정은 꽃길이 아니라, 정치적 위기 속에서 앞을 알 수 없는 어두운 길을 걷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이인배 협력안보연구원장
 
 

Copyright ©(주)데일리안 All rights reserved


원문보기:

https://www.dailian.co.kr/news/view/896368?sc=Naver

 



 

?

  1. [천영우 / 朝鮮칼럼 The Column] 중병을 앓고 있는 한미 동맹

  2. [중앙일보 / 시론] 9·19 군사합의 2년, 북한에 끌려다니는 국가안보 - 류제승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부원장

  3.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기업의 극한 생존법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4. [중앙일보 / 인터뷰] 천영우 "김정은에게 한국은 없다, 美 움직일 힘 상실한 탓"

  5. [한국경제 / 시론] 거꾸로 가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 류제승 한국국가전략연구원 부원장

  6. [문화일보 / 오피니언] 北경제 파탄…核폐기 결단 이끌 때다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7. [천영우 / 朝鮮칼럼 The Column] 을사늑약보다 더한 치욕 당할 수 있다

  8.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홍콩의 호소, 한국의 침묵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9. [문화일보 / 오피니언] 기본권 침해 길 트는 대북전단금지法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10. [천영우 / 朝鮮칼럼 The Column] 집권세력이 보여준 평화에 대한 無知

  11.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팬데믹이 한국안보에 끼칠 위험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2. [서울신문 오피니언 時評] 모래 위에 지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 신범철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

  13. notice by 연구위원 2020/06/22 Views 11 

    [데일리안] 세 번의 담화 통해서 본 김여정의 정치적 처지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4. [데일리안] 미국 인종차별 시위와 김정은의 도박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5. [천영우 / 朝鮮칼럼 The Column] 정의연의 적폐를 계기로 다시 생각하는 위안부 문제

  16.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美·中 리더십 공백과 한국의 역할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7. [천영우 / 朝鮮칼럼 The Column] 21세기 親中 사대주의가 더 치욕적인 이유

  18.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탈원전정책 궤도수정하라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9.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팬데믹의 국제정치학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20. [중잉일보 / 조태용의 한반도평화워치] 북한 위협에 제재 완화하면 비핵화 기회 영영 사라진다 - 조태용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21.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⑦ 한미 동맹과 남북 관계의 조화로운 미래

  22.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⑥ 한미 동맹의 군사적 과제…안정적으로 현안 관리해야

  23.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⑤ 한미 동맹의 군사적 과제…핵 동맹으로 진화돼야

  24.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④ 한미 동맹의 미래 진로 설계와 비(非)군사적 과제

  25.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③ 한미 양국 정부의 안보정책 비교

  26. [국민일보 / 국민논단] 비핵화가 북한의 새로운 길을 보장한다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27.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② 문재인과 트럼프의 가치 지향과 정책 노선 비교

  28.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① 전환기적 한반도 전략 환경과 김정은의 게임 플랜

  29. [동아일보 / 이인배 박사의 우아한] 북핵 저지할 ‘퍼펙트웨폰’을 찾아라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30.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세계의 화약고' 이란과 북한

  31. [국민일보 / 국민논단] 위태로워진 평화, 새 접근법을 강구하자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32.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2020 국제정세에 대처하는 한국의 자세

  33.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관제 민족주의 광풍의 끝은 어디인가

  34. [pub조선 / 이인배의 나무와 숲] 김정은 위원장, 문 정부 배려와 기대 저버린 듯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35.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하노이 결렬 두 달, 한국만 헤매고 있다 - 조태용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36.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일제 해외동원 희생자 유해 봉환 서둘러야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37. [중앙일보 / 오피니언] [신각수의 한반도평화워치] 동아시아 평화, 한미동맹 중심의 다층 외교에 달렸다

  38.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한·미 간 신뢰의 위기를 해소하려면

  39. [38 North] The Hanoi Summit: A Blessing in Disguise but What Now? A View from Seoul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40.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포스트하노이' 비핵평화의 길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41.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하노이 2차 美北 정상회담은 실패했나

  42. [중앙일보 / 시론] 코너에 몰린 김정은의 향후 선택지는 - 황준국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43.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2차 북미 정상회담의 3대 위험요소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44. [국민일보 / 한반도포커스 - 신범철] 2차 북·미 정상회담 同床六夢

  45. [서울경제 / 한반도24시] 2차 北美정상회담이 재앙 안되려면 - 김홍균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46. [중앙일보 / 오피니언] [신각수의 한반도평화워치] 최악 한·일 관계, 위안부·강제징용 빅딜로 돌파해야

  47.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 트럼프-金 ‘나쁜 거래’는 막아야 한다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48.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미국이 또 북한의 협상전술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49. [문화일보 / 오피니언 포럼 ] 北核폐기 당사자 문제와 역사의 교훈

  50.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흔들리는 ‘원 코리아’ 원칙 바로 세우자

  51.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 한·미 방위비 ‘고위급 담판’ 급하다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52.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지구 열병 퇴치와 패러다임 전환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53. [이뉴스투데이 / 이인배의 IF] 트럼프가 중거리핵전력(INF) 협정을 파기한다면?

  54. [신각수 인터뷰/뉴시스] “징용배상, 韓정부-기업-日기업 3자 기금이 최선”

  55.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비핵화 협상이 겉돌고 있는 이유

  56. [중앙일보 / 시론] 강제징용 판결의 후폭풍, 한·일 협력으로 해결해야

  57. [중앙일보 / 시론]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와 남북 합의 사이의 딜레마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58. [문화일보 / 오피니언 문화논단 ] 판문점선언과 ‘獨 기본조약’ 차이 - 손선홍 駐함부르크 총영사

  59.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 ‘가짜 비핵화’에 대한 집단 착시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60.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김대중-오부치 선언' 정신의 회복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61.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남북군사합의서가 평화에 害惡이 되는 이유

  62.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북핵 교섭 중간성적표와 한반도 전망

  63.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병역특례제도 차라리 폐지가 낫다

  64. [중앙 SUNDAY] 길 잃은 트럼프·김정은, 첫 단추부터 다시 꿰라

  65.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한산 석탄 불법반입은 국가적 수치다

  66.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비핵' 평화의 길에 놓인 5대 리스크

  67. [매일경제 / 신각수의 퍼스펙티브] 6·12 미·북 합의 이후 '비핵화'의 길

  68. [서울신문 / 열린세상] 4자 종전선언과 남북 주도의 평화체제 구축/김천식 우석대 초빙교수·전 통일부 차관

  69.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미 정상회담 성과, 아직 비관할 때 아니다

  70. [천영우 인터뷰/뉴시스] “비핵화 첫걸음은 '맹탕', 그래도 희망은 있다”

  71. [신각수의 퍼스펙티브] 외교에 주인 의식 없으면 미·중에 휘둘린다

  72.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대북 체제 안전보장의 실체

  73.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평화협정이 몰고 올 문제, 얼마나 알고 있나

  7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北 비핵화 게임에 어떤 전략으로 임할 건가

  75.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과거 북핵해결 시도 실패한 이유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7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핵 게임의 마지막 승부에 대비하라

  77.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2018년 위기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78.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한 김정은, 이성적 지도자인가

  79.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올림픽 평화론의 허구

  80. [한반도 정세-신년 인터뷰/세계일보] 韓·美 군사훈련 연기 바람직 안 해… 평창과 연계 말아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81. [시론] 김정은 신년사에 비핵화의 열쇠가 숨겨져 있다 (조선일보) - 신원식 前 합참 작전본부장·예비역 육군 중장

  82. [위기의 한반도] 북핵 둘러싼 마지막 승부, 올해 벌어질 수 있다 - 조선일보 인터뷰: 천영우, 신원식

  83. 동아시아 신냉전 구도 우려… 한미 전략적 소통으로 충돌 막아야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평화적 비핵화 아직도 가능한가?

  85.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한미중 3각 관계의 올바른 관리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트럼프 공언이 ‘코리아 패싱’ 해소할 수 있나

  87.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전술핵 재배치가 해법이 될 수 없는 이유

  88.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엄중한 북핵 위기, 결연히 대처할 때다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9. [OPINION/중앙 SUNDAY] 북핵 해결 기회 놓치지 말아야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90.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핵과 ICBM 무장한 北을 어떻게 할 것인가

  91. [북미 긴장 고조/연합뉴스 인터뷰] 천영우 "北, '美 대응 안할것' 확신서면 도발할 것"

  92.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국방개혁 제대로 하려면

  93.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脫원전은 에너지안보 외면한 정책

  94.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초당적 외교에 힘을 모을 때다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95. [정상회담후 외교과제/연합뉴스 인터뷰] 천영우 "북핵동결에 지렛대 소진해선 안돼"

  9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첫 한미정상회담, 동맹의 신뢰 회복 가능한가

  97. What does Kim Jong Un want with all these missile tests? Talks, perhaps? (The Washington Post)

  98. What the South Korean Election Means for Trump - 김두연 한반도미래포럼 객원연구위원 Duyeon Kim

  99. [문화일보/포럼] 한·일 ‘위안부 難題’와 1.5트랙 대화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00.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文대통령, 평화적 비핵화 기회 놓치지 말라

  101.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외교안보 컨트롤타워 이대론 안 된다

  102. [중앙일보/시론] 한국 대변혁의 7가지 조건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03. [매일경제/인사이드 칼럼] 바람직한 동아시아 질서를 찾아서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0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중국은 본래 그런 나라다

  105. [매일경제/인사이드 칼럼] 중대 기로에 선 북핵문제 풀기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0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세월호 탄핵' 이후 재난대응 어떻게 할 건가

  107.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나 김정은, 2017년의 고민과 선택

  108. [매일경제/인사이드 칼럼] 2017년 세계기상도와 우리의 대응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09. [2017 신년 특집 / 조선일보] "트럼프의 중국 압박 카드, 北核해결에 집중하게 해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기고

  110. [동아일보 대담] 탄핵 가결 이후: 외교안보 어디로 천영우 前안보수석-김희상 前비상기획위원장 대담

  111. [중앙일보/시론] ‘변화의 트럼프 시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12.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한일 간 안보협력은 왜 필요한가

  113. [세계일보/세계초대석] “트럼프, 북핵 위협 좌시 안 해… ‘전략적 인내’ 폐기될 것”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최순실이 드러낸 국가 시스템의 치명성

  115. [칼럼/동아광장] 선제공격의 국제법적 근거와 한계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6. [KBS 일요진단/천영우, 김천식] 北 핵실험 10년…‘핵 폭주’ 막을 방안은?

  117. [문화일보 대담/김영수]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 > "IT·제조업 기술·예산, 방위산업 육성에 쏟아부어야"

  118. [칼럼/동아광장] 우리에게 원자력 잠수함이 필요한가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9. [칼럼/동아광장] 중국, 사드가 싫다면 북핵 포기시키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0. No Image notice by 2016/06/23 Views 166 

    [중앙일보/시론] 김해 신공항이 정답이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1. No Image notice by 2016/06/23 Views 173 

    [칼럼/동아광장] 영남권 신공항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2. [칼럼/동아광장] 對北정보, 왜 번번이 빗나가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3. [칼럼/동아광장] 위안부 피해자단체가 ‘소녀상’ 철거한다면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4. [칼럼] 무수단 발사 실패했다고 김정은 핵놀음 별거 아니다? - 박휘락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원장)

  125. [시론] 주요국 선거의 외교적 함의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26. [칼럼/동아광장] 방통위는 무슨 이유로 對北방송 가로막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7. [칼럼/동아광장] 치명적인 對北 해운제재, 주저할 이유 없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8. [시론] 한국외교 인프라 정비 서두를때 - 신각수 이사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장)

  129. [칼럼/동아광장]독자 핵무장, 득보다 실이 압도적으로 크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30. [인터뷰/조선일보] "韓·日, 북한 들렀던 모든 선박 입항막는 海運제재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31. [긴급좌담/문화일보] “北 제재, 이란의 10분의 1도 안돼… 이 정도론 꿈쩍도 안해”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32. [칼럼/동아광장]북한 지뢰도발 대응에 문제없었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33. [칼럼] 김정은이 최후통첩 했는데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다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134. [시론] 아베 담화와 韓日 역사화해 - 신각수 이사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장)

  135. [Commentary] The Iran Nuclear Deal and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 Chun Yungwoo, Korean Peninsula Future Forum

  136. [Commentary] The Iran Nuclear Deal and Its Implications for North Korea - Chun Yungwoo, Korean Peninsula Future Forum

  137. [칼럼 / 동아광장] 이란 核합의로 핵 非확산 체제는 깨졌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38. [칼럼] 사드 관련 루머와 진실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장)

  139.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④ 한미 동맹의 미래 진로 설계와 비(非)군사적 과제

  140. [국민일보 / 국민논단] 비핵화가 북한의 새로운 길을 보장한다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