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한반도미래포럼


[신각수의 한반도평화워치] 동아시아 평화, 한미동맹 중심의 다층 외교에 달렸다

 

 

전환기 한국 외교

 

평화로운 동아시아 세력 전환엔 미국과 연계한 세력 균형 필수
북핵 등 한미 갈등 요인 관리하고 미국에 동맹의 중요성 알게 해야

 
중앙일보

입력 2019-4-12 00:04

 

 

 

신각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전 주일대사

리셋 코리아 외교안보분과 위원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우리 외교에 큰 영향을 미칠 거대한 지각 변동이 동아시아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리적으로 거대한 4개의 지각판이 교차하는 일본에 지진·쓰나미가 집중된 반면, 한국은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이 교차하는 분단국으로서, 두 세력의 부침에 따른 충격을 고스란히 받는 지정학 단층에 있다.한반도가 있는 동아시아는 중국 중심의 수직적 지역 질서가 19세기 중반까지 지배했다. 17세기 중반 다양한 규모의 국가들이 병존하며 주권 평등을 근간으로 한 유럽 지역 질서와 대비된다. 이는 동아시아에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이 패권 지위를 계속 유지한 데 기인한다. 물론 변방세력(요·금·원·청)이 중국을 장악하여 이민족 지배를 실현한 적도 있지만 대체로 중국화하여 중국 중심 질서에는 별 변동이 없었다.
 

동아시아의 수직적 중화 질서에 대한 신흥 세력의 도전은 두 차례 있었다. 첫 번째는 16세기 말 전국시대를 마감한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명 정벌을 내세워 조선을 침략한 임진왜란·정유재란이다. 조선·명과 일본의 전쟁은 3국 모두에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줬다. 일본에서는 에도 막부가 출현했고, 중국에서는 명에서 청으로의 정권 교체가 이어졌다. 두 번째는 근대화에 앞선 일본이 아편전쟁 이래 쇠락의 길을 걸은 청과, 동아시아에서 부동항을 찾아 영토 확장을 추구한 러시아에 도전하면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일으켜 승리했다. 이후 제국주의 일본은 ‘대동아공영권’을 앞세워 동아시아 전체를 노린 세력권 구축을 시도하였으나 태평양전쟁에서 미국에 패함으로써 패권을 상실하였다.  
 
1945년 이후 동아시아의 지역 질서는 역외 세력인 미국이 주도했다. 2010년대에 들어 중국의 빠른 부상은 네 번째 세력 전환을 촉발하고 있다. 중국은 연평균 10%대의 고도성장을 통해 2000년 국내총생산(GDP) 세계 6위에서 2010년 2위로 올라서며 일본을 따라잡았다.2020년대 중반에는 미국을 앞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방력에서도 막대한 국방비 투입, 국방 개혁, 무기 현대화를 통해 미국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이런 경성 권력 증대를 배경으로 5세대 지도자 시진핑은 도광양회(韜光養晦)의 대세 순응적 정책에서 벗어나 분발유위(奮發有爲)의 공세적·수정주의적 강대국 외교로 전환했다. 경제적으로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 아시아인프라개발은행(AIIB) 설립,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추진, 군사적으로 반 접근·지역거부(A2AD)전략, 해군력 강화, 남중국해의 내해(內海)화, 해외 기지·항구 확보를 꾀하고 있다.동아시아에서 세력권을 구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미국도 오바마 행정부 시절 아시아 재균형 정책을 통해 동아시아에서 미국의 존재감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중국을 전략 경쟁자로 규정하여 강한 대응책을 구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역·남중국해·대만·동중국해·한반도 등에서 미·중 대립 전선이 형성되고 있다. 미국은 대응책으로 인도·태평양 구상을 내놓았으나,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 정책 협의 외에는 구체적 조치가 뒤따르지 않아 일대일로 정책보다 적극성이 떨어진다. 더욱이 트럼프 정부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워 동맹 체제를 약화하고 있어 효과적인 대중 대응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중국의 글로벌 도전에는 한계가 있다. 중국의 경제력이 미국을 능가하더라도 국부 측면에서 미국을 따라잡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며, 다양한 사회경제적 문제가 중국의 성장 궤도 유지를 어렵게 할 것이다. 미국은 1870년대 초 영국 경제를 추월했지만, 패권을 넘겨받은 것은 2차 세계대전이 지나서였다.중국이 패권국이 되기엔 군사력·지리·동맹·무역·에너지·기술혁신·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측면에서 미국보다 불리한 여건이다.

 

따라서 미·중 경쟁의 주된 무대는 당분간 중국의 지리적 이점이 작동하는 동아시아가 될 것이다. 한반도는 동남아·남중국해·대만과 함께 경쟁의 대립각이 예민한 지역이다. 우리로서는 세력 전환 양태와 지역 질서 변화를 면밀히 지켜보면서 올바르게 대응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기존 세력과 부상 세력 간의 충돌이 전쟁으로 비화하는 사례가 많다.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교수는 16세기 초반 이후 총 16건의 세력 전환 사례 중 12건이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하고,이를 ‘투키디데스 함정’이라 명명했다.투키디데스 함정이 현실화할 위험은 없겠지만, 남중국해에서 미국의 ‘항행 자유 작전’에 대한 중국의 위험한 군사 대응, 중·대만 관계 악화에 따른 중국의 군사 행동,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에 관한 일·중 충돌 등을 둘러싼 우발적 저강도 무력 충돌의 위험은 남아 있다. 안보를 미국, 경제를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은 중장기 외교안보전략에 동아시아에서 투키디데스 함정을 막고 평화적 변경(peaceful change)을 확보하는 과제를 반영시켜야 한다.
 
자유주의 국제 질서는 한국을 전쟁의 폐허에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도록 외교·안보·경제적으로 뒷받침했다.자유롭고 열린, 규범에 기초한 동아시아 질서가 한국 생존의 안전판이다. 역내 패권국의 출현은 수직적 질서의 위험과 주변국의 핀란드화(냉전 시대 핀란드가 소련의 눈치를 봤듯 작은 나라가 주변 큰 나라의 영향을 받는 현상) 우려를 높이므로 피해야 한다.
 
다양한 규모의 국가들로 구성되어 세력 균형이 용이하며, 통합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규범적 질서가 형성된 유럽과 달리, 동아시아는 중국과 주변국 간의 국력 차이가 현저하여 내부 세력 균형이 어렵고 지역 통합도 가장 뒤떨어져 있다. 동아시아에서 평화로운 세력 전환을 위해서는 역외 세력인 미국의 지속적 연계를 통한 세력 균형이 필수다.
 
이런 맥락에서 미국 내 미국 우선주의와 신고립주의 성향은 적신호임이 틀림없다. 동맹 관계의 관리와 주변국과의 연계를 통한 미국의 지속적 관여를 확보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동시에 유엔 헌장과 국제법 원칙이 구현되는 법치에 입각한 동아시아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중층적 지역 통합 노력을 가속해야 한다.
 
세부적 실천 사항으로서 첫째, 한국은 초기 단계인 인도 태평양 전략·구상에 참여해야 한다.우리의 가치 지향을 분명히 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전략·구상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야 한다. 한국은 AIIB에 가입했고 일대일로에도 협력하여 중국을 배려하고 있다.
 
둘째,북핵·무역·방위비 분담을 둘러싼 갈등이 한·미 동맹을 흔들지 않도록 관리하고,가치 동맹으로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꾸준히 인식시켜야 한다.
 
셋째, 정체 상태인 한·중 관계를 전략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회복시켜야 한다. 동시에 우리 교역의 30%를 넘는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을 줄여나가는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 넷째,  한·일은 동아시아 질서의 평화적 변경을 위한 파트너다.최악 상태의 한·일 관계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
 
다섯째, 신 남방정책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동남아·인도·호주와 함께 경제 협력을 넘어 바람직한 동아시아 질서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모색해야 한다. 여섯째, 동아시아에서의 민주주의 전파·확산도 중요하다. 민주주의는 전쟁 가능성을 낮추고 불안정을 줄이며 국제 규범 위반을 막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민주화 경험이 있는 중견 국가로서 적극적 역할이 요청된다. 끝으로 외교는 전문 인력에 의해 뒷받침되므로 전환기 외교에 적합한 외교 인재 양성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전환기의 전략 오류는 후유증이 오래가는 재앙을 초래한다. 초불확실성 시대여서 운신의 폭도 좁다. 열린 자세로 장기적 관점에서 전체 국면을 조망하는 전략적 대응이 긴요하다. 

 

신각수 법무법인 세종 고문·전 주일대사·리셋 코리아 외교안보분과 위원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 전 주일 대사

 


원문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438787#none

 



 

?

  1.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팬데믹의 국제정치학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2. [중잉일보 / 조태용의 한반도평화워치] 북한 위협에 제재 완화하면 비핵화 기회 영영 사라진다 - 조태용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3.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⑦ 한미 동맹과 남북 관계의 조화로운 미래

  4.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⑥ 한미 동맹의 군사적 과제…안정적으로 현안 관리해야

  5.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⑤ 한미 동맹의 군사적 과제…핵 동맹으로 진화돼야

  6.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④ 한미 동맹의 미래 진로 설계와 비(非)군사적 과제

  7.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③ 한미 양국 정부의 안보정책 비교

  8. [국민일보 / 국민논단] 비핵화가 북한의 새로운 길을 보장한다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9.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② 문재인과 트럼프의 가치 지향과 정책 노선 비교

  10.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① 전환기적 한반도 전략 환경과 김정은의 게임 플랜

  11. [동아일보 / 이인배 박사의 우아한] 북핵 저지할 ‘퍼펙트웨폰’을 찾아라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2.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세계의 화약고' 이란과 북한

  13. [국민일보 / 국민논단] 위태로워진 평화, 새 접근법을 강구하자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14.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2020 국제정세에 대처하는 한국의 자세

  15.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관제 민족주의 광풍의 끝은 어디인가

  16. [pub조선 / 이인배의 나무와 숲] 김정은 위원장, 문 정부 배려와 기대 저버린 듯 - 이인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7.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하노이 결렬 두 달, 한국만 헤매고 있다 - 조태용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8.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일제 해외동원 희생자 유해 봉환 서둘러야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19. notice by 연구위원 2019/04/14 Views 51 

    [중앙일보 / 오피니언] [신각수의 한반도평화워치] 동아시아 평화, 한미동맹 중심의 다층 외교에 달렸다

  20.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한·미 간 신뢰의 위기를 해소하려면

  21. [38 North] The Hanoi Summit: A Blessing in Disguise but What Now? A View from Seoul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22.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포스트하노이' 비핵평화의 길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23.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하노이 2차 美北 정상회담은 실패했나

  24. [중앙일보 / 시론] 코너에 몰린 김정은의 향후 선택지는 - 황준국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25.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2차 북미 정상회담의 3대 위험요소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26. [국민일보 / 한반도포커스 - 신범철] 2차 북·미 정상회담 同床六夢

  27. [서울경제 / 한반도24시] 2차 北美정상회담이 재앙 안되려면 - 김홍균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28. [중앙일보 / 오피니언] [신각수의 한반도평화워치] 최악 한·일 관계, 위안부·강제징용 빅딜로 돌파해야

  29.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 트럼프-金 ‘나쁜 거래’는 막아야 한다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30.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미국이 또 북한의 협상전술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31. [문화일보 / 오피니언 포럼 ] 北核폐기 당사자 문제와 역사의 교훈

  32. [천영우 칼럼 / 동아일보] 흔들리는 ‘원 코리아’ 원칙 바로 세우자

  33.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 한·미 방위비 ‘고위급 담판’ 급하다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34.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지구 열병 퇴치와 패러다임 전환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35. [이뉴스투데이 / 이인배의 IF] 트럼프가 중거리핵전력(INF) 협정을 파기한다면?

  36. [신각수 인터뷰/뉴시스] “징용배상, 韓정부-기업-日기업 3자 기금이 최선”

  37.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비핵화 협상이 겉돌고 있는 이유

  38. [중앙일보 / 시론] 강제징용 판결의 후폭풍, 한·일 협력으로 해결해야

  39. [중앙일보 / 시론] `북한은 국가가 아니다'와 남북 합의 사이의 딜레마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40. [문화일보 / 오피니언 문화논단 ] 판문점선언과 ‘獨 기본조약’ 차이 - 손선홍 駐함부르크 총영사

  41. [문화일보 / 오피니언 時評 ] ‘가짜 비핵화’에 대한 집단 착시 - 조태용 前 외교부 차관

  42.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김대중-오부치 선언' 정신의 회복 - 신각수 한반도미래포럼 이사

  43.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남북군사합의서가 평화에 害惡이 되는 이유

  44.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북핵 교섭 중간성적표와 한반도 전망

  45.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병역특례제도 차라리 폐지가 낫다

  46. [중앙 SUNDAY] 길 잃은 트럼프·김정은, 첫 단추부터 다시 꿰라

  47.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한산 석탄 불법반입은 국가적 수치다

  48. [매일경제 / 인사이드칼럼] '비핵' 평화의 길에 놓인 5대 리스크

  49. [매일경제 / 신각수의 퍼스펙티브] 6·12 미·북 합의 이후 '비핵화'의 길

  50. [서울신문 / 열린세상] 4자 종전선언과 남북 주도의 평화체제 구축/김천식 우석대 초빙교수·전 통일부 차관

  51.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미 정상회담 성과, 아직 비관할 때 아니다

  52. [천영우 인터뷰/뉴시스] “비핵화 첫걸음은 '맹탕', 그래도 희망은 있다”

  53. [신각수의 퍼스펙티브] 외교에 주인 의식 없으면 미·중에 휘둘린다

  5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대북 체제 안전보장의 실체

  55.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평화협정이 몰고 올 문제, 얼마나 알고 있나

  5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北 비핵화 게임에 어떤 전략으로 임할 건가

  57.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과거 북핵해결 시도 실패한 이유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58.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핵 게임의 마지막 승부에 대비하라

  59.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2018년 위기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60.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북한 김정은, 이성적 지도자인가

  61.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올림픽 평화론의 허구

  62. [한반도 정세-신년 인터뷰/세계일보] 韓·美 군사훈련 연기 바람직 안 해… 평창과 연계 말아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63. [시론] 김정은 신년사에 비핵화의 열쇠가 숨겨져 있다 (조선일보) - 신원식 前 합참 작전본부장·예비역 육군 중장

  64. [위기의 한반도] 북핵 둘러싼 마지막 승부, 올해 벌어질 수 있다 - 조선일보 인터뷰: 천영우, 신원식

  65. 동아시아 신냉전 구도 우려… 한미 전략적 소통으로 충돌 막아야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6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평화적 비핵화 아직도 가능한가?

  67.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한미중 3각 관계의 올바른 관리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68.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트럼프 공언이 ‘코리아 패싱’ 해소할 수 있나

  69.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전술핵 재배치가 해법이 될 수 없는 이유

  70.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엄중한 북핵 위기, 결연히 대처할 때다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71. [OPINION/중앙 SUNDAY] 북핵 해결 기회 놓치지 말아야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72.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핵과 ICBM 무장한 北을 어떻게 할 것인가

  73. [북미 긴장 고조/연합뉴스 인터뷰] 천영우 "北, '美 대응 안할것' 확신서면 도발할 것"

  7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국방개혁 제대로 하려면

  75.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脫원전은 에너지안보 외면한 정책

  76. [매일경제/인사이드칼럼] 초당적 외교에 힘을 모을 때다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77. [정상회담후 외교과제/연합뉴스 인터뷰] 천영우 "북핵동결에 지렛대 소진해선 안돼"

  78.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첫 한미정상회담, 동맹의 신뢰 회복 가능한가

  79. What does Kim Jong Un want with all these missile tests? Talks, perhaps? (The Washington Post)

  80. What the South Korean Election Means for Trump - 김두연 한반도미래포럼 객원연구위원 Duyeon Kim

  81. [문화일보/포럼] 한·일 ‘위안부 難題’와 1.5트랙 대화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2.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文대통령, 평화적 비핵화 기회 놓치지 말라

  83.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외교안보 컨트롤타워 이대론 안 된다

  84. [중앙일보/시론] 한국 대변혁의 7가지 조건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5. [매일경제/인사이드 칼럼] 바람직한 동아시아 질서를 찾아서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중국은 본래 그런 나라다

  87. [매일경제/인사이드 칼럼] 중대 기로에 선 북핵문제 풀기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88.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세월호 탄핵' 이후 재난대응 어떻게 할 건가

  89.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나 김정은, 2017년의 고민과 선택

  90. [매일경제/인사이드 칼럼] 2017년 세계기상도와 우리의 대응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91. [2017 신년 특집 / 조선일보] "트럼프의 중국 압박 카드, 北核해결에 집중하게 해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기고

  92. [동아일보 대담] 탄핵 가결 이후: 외교안보 어디로 천영우 前안보수석-김희상 前비상기획위원장 대담

  93. [중앙일보/시론] ‘변화의 트럼프 시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94.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한일 간 안보협력은 왜 필요한가

  95. [세계일보/세계초대석] “트럼프, 북핵 위협 좌시 안 해… ‘전략적 인내’ 폐기될 것”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96. [천영우 칼럼/동아일보] 최순실이 드러낸 국가 시스템의 치명성

  97. [칼럼/동아광장] 선제공격의 국제법적 근거와 한계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98. [KBS 일요진단/천영우, 김천식] 北 핵실험 10년…‘핵 폭주’ 막을 방안은?

  99. [문화일보 대담/김영수] <생존의 필수조건 ‘新자주국방' > "IT·제조업 기술·예산, 방위산업 육성에 쏟아부어야"

  100. [칼럼/동아광장] 우리에게 원자력 잠수함이 필요한가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1. [칼럼/동아광장] 중국, 사드가 싫다면 북핵 포기시키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2. No Image notice by 2016/06/23 Views 162 

    [중앙일보/시론] 김해 신공항이 정답이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3. No Image notice by 2016/06/23 Views 165 

    [칼럼/동아광장] 영남권 신공항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4. [칼럼/동아광장] 對北정보, 왜 번번이 빗나가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5. [칼럼/동아광장] 위안부 피해자단체가 ‘소녀상’ 철거한다면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6. [칼럼] 무수단 발사 실패했다고 김정은 핵놀음 별거 아니다? - 박휘락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원장)

  107. [시론] 주요국 선거의 외교적 함의 - 신각수 이사 (법무법인 세종 고문, 전 주일 대사)

  108. [칼럼/동아광장] 방통위는 무슨 이유로 對北방송 가로막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09. [칼럼/동아광장] 치명적인 對北 해운제재, 주저할 이유 없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0. [시론] 한국외교 인프라 정비 서두를때 - 신각수 이사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장)

  111. [칼럼/동아광장]독자 핵무장, 득보다 실이 압도적으로 크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2. [인터뷰/조선일보] "韓·日, 북한 들렀던 모든 선박 입항막는 海運제재를"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3. [긴급좌담/문화일보] “北 제재, 이란의 10분의 1도 안돼… 이 정도론 꿈쩍도 안해”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4. [칼럼/동아광장]북한 지뢰도발 대응에 문제없었나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15. [칼럼] 김정은이 최후통첩 했는데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다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장)

  116. [시론] 아베 담화와 韓日 역사화해 - 신각수 이사 (국립외교원 국제법센터장)

  117. [Commentary] The Iran Nuclear Deal and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 Chun Yungwoo, Korean Peninsula Future Forum

  118. [Commentary] The Iran Nuclear Deal and Its Implications for North Korea - Chun Yungwoo, Korean Peninsula Future Forum

  119. [칼럼 / 동아광장] 이란 核합의로 핵 非확산 체제는 깨졌다 - 천영우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120. [칼럼] 사드 관련 루머와 진실 -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장)

  121. [뉴스투데이 / 류제승의 한미 동맹] ④ 한미 동맹의 미래 진로 설계와 비(非)군사적 과제

  122. [국민일보 / 국민논단] 비핵화가 북한의 새로운 길을 보장한다 - 김천식 전 통일부 차관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